이거 참 애매하네요. 오타 몇 개 잡는 게 문제가 아니네요. 번역본 자체가 오래 된 거네요. 최신 영어 원문 보고 번역하려면 작지 않은
일이고... 최종 번역본 올려 놔도 몇 명이나 읽어볼까? 생각도 들고... 번역해서 적용하려면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르겠고...
데비안 역사 번역 관심 있는 분 참여하시길 바래요.

2020년 3월 18일 (수) 오전 6:02, 황병희 <[email protected]>님이 작성:

> sebul <[email protected]> writes:
>
> > https://www.debian.org/doc/manuals/project-history/index.ko.html
> > 맨 아래로 내려가면
> > [email protected] 메일 주소가 보이네요. 메일 보냈더니 발송 실패.
> > 그 바로 위에 리스트 [email protected] 에 물어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?
>
> 선대에 이곳에서 모든 한글문서작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상의를 했었어요.
> 세벌님이 이곳 메일링 글타래를 전체적으로 쭈우욱 한번 훓어보시면 알 수
> 있습니다. 지금 여러조언해주시는 창우님이 데비안 한글 프로젝트 체계상 총책임자이십니다.
>
> 세벌님께서 한글관련 작업을 정말 아름답게 수행하시려면 이 체계를 깊이깊이
> 몸에 새기셔야 합니다. 반대로 행동하면 겉돌기만 하고 힘들어집니다.
>
> 황병희 드림
>
> --
> Still i'm waiting for Debian 11 -- ^Bullseye_^))//
>
>

-- 
https://sebuls.blogspot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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